불빛이 전혀 없는 곳에서 별빛이 더욱 잘 보이기 때문에 사이판 북부에 있는 만세절벽 주변에서 대부분 진행된다.
돗자리를 깔고 앉거나 누워서 밤하늘의 별빛을 감상하게 되는데 가이드의 재밌는 별자리 이야기도 곁들여져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사진촬영은 고성능 DSLR 카메라를 이용하여 촬영하는데 아름다운 별빛까지 사진 속에 담기 위해서는 포즈를 취하고 보통 30초 가량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어야한다.
별빛투어는 구름이 많거나 비가 오면 투어 진행이 어렵다. 하지만 사이판은 날씨가 자주 바뀌므로 투어 상품을 구매한 업체와 계속적인 확인이 필요하다.
사진이 잘 나오기 위해서는 밝은 색상의 옷을 입는 것이 좋다. 그리고 밤에는 모기가 있으니 모기 기피제를 꼭 바르고 가는 게 좋다.
투어 시간: 2시간 이내
포함 내역: 일반적으로 호텔 픽업/드롭, 음료, 사진촬영
* 등록된 이미지는 아이폰14 Pro로 촬영한 것으로 2023년 7월 오후 7:30 ~ 8:10 사이에 찍은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