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 플라자호텔 안으로 들어가면 사이판에서 가장 부드러운 모래로 만들어진 마이크로 비치가 있다. 크라운 프라자(구, 피에스타 호텔)과 그랜드브리오 리조트(Grandvrio Resort)까지 약 1km 정도 길게 연결되어 있으며 야자수가 해변을 감싸듯이 있어 이국적인 열대 휴양지 느낌을 물씬 풍기는 곳이다.
바다 너머로 보이는 마나가하섬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으며 스노클링, 윈드서핑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또 해가 질 무렵 붉게 물드는 드라마틱한 멋진 일몰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