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관공서 건물이 다수 모여 있는 캐피톨힐(Capitol Hill)을 지나자마자 좌측 도로 "Route 36"를 따라 킹피셔 골프장 근처까지 가면 제프리비치 방향을 알려주는 표지판이 있다.
여기서 정글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비포장 길을 따라 300m 가량 들어가면 제프리스 비치를 만날 수 있다.
양쪽이 기암절벽으로 둘러싸인 좁은 해변으로 왼쪽 절벽은 남자의 옆 얼굴, 오른쪽 절벽은 할머니의 옆 얼굴처럼 보인다. 사실 왼쪽 절벽 전체를 하나로 본다면 거대한 악어 같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