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공항 남쪽으로 접근하는 Route 32 도로와 만나는 Route 304 도로를 따라 더 남쪽으로 이동하면 레더 비치를 만날 수 있다.
주차장에서는 깊은 바다와 언덕 위에 있는 매점 건물만 보이지만 레더 비치 표지판 옆에 있는 계단을 이용하여 아래로 내려가면 아담한 백사장이 있는 산호초 해변이 있다. 또한 석회암 절벽 아래에는 자연동굴도 있다.
원주민이 즐겨 찾는 곳으로 곳곳에 바비큐 흔적을 쉽게 볼 수 있다.
사이판 공항 남쪽으로 접근하는 Route 32 도로와 만나는 Route 304 도로를 따라 더 남쪽으로 이동하면 레더 비치를 만날 수 있다.
주차장에서는 깊은 바다와 언덕 위에 있는 매점 건물만 보이지만 레더 비치 표지판 옆에 있는 계단을 이용하여 아래로 내려가면 아담한 백사장이 있는 산호초 해변이 있다. 또한 석회암 절벽 아래에는 자연동굴도 있다.
원주민이 즐겨 찾는 곳으로 곳곳에 바비큐 흔적을 쉽게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