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사이판 전투에서 미군에 밀려 끝까지 저항하던 일본군 지휘부가 있었던 자리로 입구에는 전쟁에 사용하였던 포와 탱크들이 남겨져 있다.
멀리서 보면 잘 띄지도 않는 바위 사이 천연 동굴을 요새로 이용하였으며 요새 주변 바위 곳곳에 미군의 포격으로 생긴 커다란 포탄과 총탄 자국을 쉽게 볼 수 있다.
2차대전 사이판 전투에서 미군에 밀려 끝까지 저항하던 일본군 지휘부가 있었던 자리로 입구에는 전쟁에 사용하였던 포와 탱크들이 남겨져 있다.
멀리서 보면 잘 띄지도 않는 바위 사이 천연 동굴을 요새로 이용하였으며 요새 주변 바위 곳곳에 미군의 포격으로 생긴 커다란 포탄과 총탄 자국을 쉽게 볼 수 있다.